Dark Havoc이라는 게임입니다. (https://www.facebook.com/EyouNEVAEHII/)
원래 Nevaeh II : Era of Darkness라는 게임을 이름만 바꿔서 다시 출시한 것입니다.
Nevaeh는 한국에서 서비스를 했기 때문에 아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Dark Havoc에도 한국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렙업을 하기 위한 자동사냥 구역이 존재합니다. 경험치를 주는 양에 따라 상,중,하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 던전의 특징이 무한 피케이 지역입니다. 한마디로 오토 돌려 놓으면 수시로 죽어서 마을로 배송 된다는 거죠.
오토 없이 게임 자체 자동사냥을 시켜 놓으면, 항상 마을에서 빈둥거리는 케릭을 볼수 밖에 없습니다.
마을로 배송 되었을때 던전 눌러서 꿋꿋이 다시 들어가서 사냥하도록 하는 오토 입니다.
이론적으로는 24시간 무제한 자동사냥이 가능합니다.

오토가 시작하는 곳은 마을입니다.
오토 전용 세팅으로 그래픽을 최하옵으로 설정하고 다른 유저는 안 보이도록 설정했기 때문에 그림이 저 모양입니다.
Ruins 아이콘이 자동사냥 구역으로 들어가는 아이콘인데, 저 아이콘으로 지금 마을인지를 인식합니다.
죽어서 마을로 배송되어 오면 저 아이콘이 나올 것이고 그러면 다시 저걸 눌러서 던전으로 들어갑니다.
아이콘의 위치는 이벤트에 따라 랜덤하게 변하기 때문에 범위검색으로 아이콘을 찾아 냅니다.

자동사냥터 입구입니다.
대표이미지 한가운데 큼지막한 인식점을 박아서 입구가 열렸는지 확인하고 눌러서 사냥터로 들어갑니다.

사냥터에 도착했습니다.
들어가면 현재 위치로 떨어지며, 아래쪽에 중,하급 사냥터 2개가 있고 위쪽에 상급 사냥터가 있습니다.
먼저 PK모드를 동맹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팬다로 설정합니다. 처음에는 평화모드로 되어 있는데 이모드로 놓고 사냥하면 일방적으로 얻어 맞기만 하다가 마을로 택배되니 조심하세요.
피케이모드를 설정했으면 W와S키를 동시에 눌러서 위쪽으로 7초 정도 이동하도록 했습니다.
7초 정도 정상 이동하면 사냥터 윗 부분까지 올라가는데, 간혹 저 위치에서 다른 녀석과 짧은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그 경우 2~3초 정도 소모되기 때문에 여유 있게 7초 동안 올라가록 했습니다.
Leave에 박힌 인식점은 사냥터에 들어 왔는지 확인하기 위한 인식점입니다.
사냥을 하다가 죽으면 마을로 배송될 것이고 마을에서 Ruins아이콘 인식해서 다시 사냥터 들어와서 사냥하고, 죽으면...
결국은 오토가 이깁니다.